가수 전소미가 독보적인 몸매와 개성 넘치는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전소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리조트 객실과 발코니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컬러 크롭 톱과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그는 과감한 새깅 스타일(바지를 내려 속옷을 드러내는 패션)을 선보이며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자랑했다.
특히 팬츠를 낮게 걸친 스타일링 사이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냈다.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바디라인과 선명한 허리 라인은 전소미 특유의 건강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발코니 난간에 기대 푸른 바다 풍경을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환한 미소를 짓는 사진에서는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배꼽 피어싱과 유니크한 디테일이 가미된 의상 역시 전소미만의 힙한 감성을 완성했다.
한편 전소미는 음악 활동은 물론 예능과 광고, 패션 분야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6일 첫 공개되는 엠넷플러스 ‘연지곤지 : YZKZ’의 ‘트윈 미러쇼’ MC로 발탁, K-뷰티의 매력을 전파할 계획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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