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전남친에게 돈 갚으라 직격...'계좌번호 공개' 공개 폭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풍자, 전남친에게 돈 갚으라 직격...'계좌번호 공개' 공개 폭로

인디뉴스 2026-07-06 12:30:00 신고

3줄요약
풍자 유튜브
풍자 유튜브

 

방송인 풍자가 절친 랄랄과의 합동 영상에서 떠돌던 루머를 정면 해명하던 중, 전 남자친구에게 빌려준 300만 원을 방송 카메라 앞에서 직접 요구하는 장면을 연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자기 도벽설의 실체…"그건 상황극이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코끼리 하마의 해명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풍자는 온라인을 달군 전남친 도벽 일화가 실제 사실이 아닌 상황극이었음을 명확히 밝혔다.

이 도자기 도벽설은 한때 연예 뉴스 1위를 차지하고 아침 뉴스에까지 보도될 만큼 파장이 컸다. 랄랄은 해명 과정에서 "전남친에게 돈을 빌려준 적은 있다"고 언급하며 또 다른 반전을 예고했다.

300만 원 공개 추심…계좌번호까지 방송에 공개

 

풍자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전남친을 향해 "미안한데 돈 좀 갚아줘라. 카카오뱅크 3333 연락 줘"라고 직접 촉구했다. 빌려준 금액은 300만 원으로, 아직까지 상환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자기보다 이게 더 충격", "계좌번호까지 공개한 풍자 너무 시원하다", "전남친 지금 뭐 하나 궁금하다"는 반응을 쏟아내며 뜨거운 공감을 나타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