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룰루레몬이 요가와 예술, 명상, 커뮤니티를 결합한 체험형 캠페인을 선보였다.
룰루레몬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중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진행한 요가 캠페인 ‘스페이스 투 필’을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깨어남(Awakening)·성찰(Reflection)·회복(Recovery)·연결(Connection)’ 등 네 단계의 마인드풀 여정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호흡과 움직임을 통해 몸과 마음의 감각을 깨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재발(GAZAEBAL), 나우(NOWTONE)톤, 오재훈, 프라우드먼(Prowdmon), 흰댄스(HEEN DANCE)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해 사운드·조명·향·미디어아트·명상·요가·퍼포먼스를 결합한 다감각적 공간을 구현했으며,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와 티 바(Tea Bar) 체험도 함께 운영했다.
룰루레몬은 앞으로도 움직임과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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