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볼디스트가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6)에서 산업 현장 맞춤형 안전 솔루션을 선보이며 B2B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안전화와 베임방지, 온열질환 대응 등 작업 현장의 주요 안전 이슈를 아우르는 기술력을 앞세워 차세대 워크웨어 기준을 제시한다.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는 오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6)’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독립 부스에서 안전화, 베임방지, 온열질환 대응 등 3대 핵심 기술 솔루션을 중심으로 작업 환경별 맞춤형 제품을 전시한다.
퍼포먼스 러닝화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안전화 ‘에어론 411’을 처음 공개하고, 국내 최초 비브람 아웃솔 협업 안전화와 베임방지 수트, 냉감 워크웨어 ‘에어로 컬렉션’ 등도 선보인다.
LFSS 배터리 화재 안전 솔루션과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유니폼, 극지연구소 협업 제품, 기업 고객 대상 B2B 상품존도 운영하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쿨링 필드 투어’와 제품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볼디스트는 올해 1월부터 지난 5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현대자동차, 현대건설, LG디스플레이 등 기업 고객과의 협업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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