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투어스 신유가 ‘아이돌픽’ 스페셜 투표 ‘청량미로 무더위를 날려줄 아이돌은?’ 1위에 선정됐다.
6일 ‘나만의 아이돌을 픽한다’ 스타 투표 웹서비스 아이돌픽(idolpick)에 따르면, 신유는 지난달 29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299픽을 받았다. 이번 투표에는 총 506픽이 모였으며, 신유는 약 59%라는 과반 이상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신유는 특유의 맑고 청량한 비주얼과 분위기로 팬들의 선택을 받으며 정상에 올랐다.
신유는 특유의 시원한 목소리와 깔끔한 춤선으로 투어스만의 ‘청량 보이후드 팝’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왔다.
투어스가 청춘을 담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청량 아이돌’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신유는 큰 키와 비주얼, 그리고 싱그러운 분위기 등으로 투어스만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투어스는 지난달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개최했으며, 오는 8월 일본 싱글 2집 ‘SODA SODA’를 발매하고 일본 팬들을 또 한번 매료시킬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