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정동원이 트롯픽 ‘어떤 장르든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는 장르 파괴 가수’ 1위에 선정됐다.
6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정동원이 15만 5,50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정동원은 트로트를 넘어 발라드, 댄스,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다. 노래는 물론 색소폰, 드럼,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 연주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부캐 JD1으로는 신스팝과 아이돌 퍼포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매 무대마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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