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총 3개 파트로 구성된 대규모 마케팅 프로젝트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 공개된 '새로운 달' 영상은 가상자산 업계 유행어 '투 더 문(TO THE MOON)'을 모티브로 거대한 금융 생태계의 전환점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영상에는 코인원과 최근 주주사로 합류한 한국투자증권·OKX가 함께하는 '금융 혁신 연합'이 등장해 새로운 투자 시대의 서막을 알린다. 투자 이후 첫 대대적인 마케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캠페인 영상은 7월부터 지상파·케이블TV·유튜브·넷플릭스 등 주요 미디어를 통해 송출되며 서울 여의도·강남·명동·홍대입구 등 유동 인구가 집중된 지역의 옥외 전광판에서도 만날 수 있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코인원 브랜드의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가상자산 시장에 도래할 새로운 투자 시대를 이끌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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