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변우열(61) 전 정무수석비서관(지방별정직 4급 상당)을 오는 20일 자로 재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청주 신흥고와 숭실대 경제학과를 나온 변 전 정무수석비서관은 동양일보·충청일보 기자, 연합뉴스 충북취재본부 부본부장, 충북언론인클럽 회장을 지낸 언론인 출신으로 2024년 6월부터 지난 4월까지 정무수석비서관으로 윤건영 교육감을 보좌했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 윤 교육감 캠프에서 홍보를 담당했고, 현재 윤 교육감의 '제2기 공감동행교육 출범준비위위원회' 대변인을 맡고 있다.
정무수석비서관의 임기는 윤 교육감의 재임 기간과 같다.
김충모(43)씨는 5급 상당 비서관으로, 방건휘(29)씨는 7급 상당 비서로 이날 임용됐다.
jcpar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