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강원도 태백시가 관내 중·고등학생의 진로 설계와 진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하계 진로·진학 꿈드림 멘토단’을 운영한다.
‘꿈드림 멘토단’은 태백 출신 대학생들이 관내 중·고등학교 후배들을 대상으로 대입 경험과 미래 진로 탐색, 학습 방법 등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하계 프로그램은 6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6개교에서 진행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지역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과 조언은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시는 지역 선배들이 후배들을 지원하는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확대해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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