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국제뉴스) 이진화 기자 = 5일 오후 10시 28분경 홍천 화촌면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방향 화촌2터널 안에서 EV6 차량이 단독으로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6.1톤 화물차가 전복된 EV6 차량을 추돌하는 2차 사고가 이어졌다.
이 사고로 39세 남성인 경기 남양주 거주 6.1톤 화물차 운전자가 가슴, 어깨, 발목에 통증을 호소해 춘천성심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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