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SNS 캡처
소유는 5일 자신의 SNS에 프랑스 국기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니스의 거리를 거닐고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소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등이 깊게 파인 화이트 백리스 미니 원피스를 입고 관광지를 걷거나 광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등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과감한 백리스 스타일과 한층 슬림해진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이 가녀린 뒤태가 돋보이면서 팬들은 “너무 말랐다”, “살이 많이 빠졌다”, “예쁘다”, “행복해 보여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소유 SNS 캡처
한편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소유기 SOYOUGI’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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