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오늘 지선 뒤 첫 윤리위…친한계 등 징계 논의 주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국힘, 오늘 지선 뒤 첫 윤리위…친한계 등 징계 논의 주목

연합뉴스 2026-07-06 05:00:01 신고

3줄요약
우재준 발언 듣는 국민의힘 지도부 우재준 발언 듣는 국민의힘 지도부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등 최고위원들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의 장 대표 사퇴 발언을 듣고 있다. 2026.6.29 eastsea@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6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체 회의를 열어 6·3 지방선거 기간 전후로 당원 등으로부터 접수된 징계에 대해 심의한다.

이날 회의는 6·3 지방선거 이후 처음 열리는 회의인 만큼 징계 대상자를 선별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당내에서는 징계 대상으로 우선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3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대구 일정에 동행한 김예지·안상훈·진종오·정성국·배현진·우재준·박정훈 의원 등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이 언급된다.

또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촉구했던 개혁 성향 모임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 오세훈 서울시장 공동선대위원장을 지낸 김재섭 의원 등의 징계 가능성도 거론된다.

윤리위에는 현역 의원들을 비롯한 수십명에 대한 징계요청서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친한계를 겨냥한 징계 요청서는 많게는 수백 건까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리위는 ▲ 제명 ▲ 탈당 권고 ▲ 당원권 정지 ▲ 경고 등의 징계를 내릴 수 있다.

2yulrip@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