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5일 오후 2시 34분께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의 한 다세대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0여대와 인력 60여명을 투입해 오후 3시 16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70대 남성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주민 2명이 다쳤으며 5명은 대피했다.
불이 난 곳은 현재 주민이 살지 않는 곳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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