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부부, 31주 임신 중 대학병원 방문…넷째는 아들 '김동현이랑 벌써 부터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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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부부, 31주 임신 중 대학병원 방문…넷째는 아들 '김동현이랑 벌써 부터 붕어빵'

인디뉴스 2026-07-05 19: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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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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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넷째 아이를 임신한 아내 송하율과 함께 대학병원을 찾았고, 초음파 검사에서 넷째마저 아빠를 빼닮은 사실이 확인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1주 임신 중 병원 방문…아이도 산모도 건강

 

김동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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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은 4일 임신 31주차에 접어든 아내 송하율과 함께 대학병원을 방문했다. 배가 예상보다 크게 나온 상태에 부부가 걱정을 내비쳤으나, 의료진은 아이의 크기는 정상 범위이며 산모의 건강 상태에도 이상이 없다고 확인해줬다.

넷째는 아들로 예상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동현 부부는 2018년 결혼 이후 현재 1남 2녀를 키우고 있다.

이번 임신은 아이들과 함께한 여행 중 자연스럽게 이뤄진 계획 임신으로 전해졌다.

"그만 닮아"…첫째부터 넷째까지 4연속 아빠 얼굴

 

김동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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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더욱 눈길을 끈 건 초음파 화면이었다. 첫째부터 셋째까지 줄곧 김동현을 닮아온 아이들에 이어 넷째 역시 아빠의 얼굴을 그대로 물려받은 것이 확인됐다.

김동현은 이 상황에 "말도 안 된다"며 "그만 닮아"라고 웃음 섞인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네 명이 전부 아빠 얼굴이면 송하율 씨는 뭘 한 건가요", "복사기가 따로 없네" 등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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