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출신 옥순과 영수가 함께한 해외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현실을 당당히 드러냈다. 수영복 차림으로 푸른 바다를 배경 삼아 볼 뽀뽀를 나누는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코타키나발루서 터진 '옥수동 커플'의 달달 근황
7월 4일 옥순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코타키나발루 여행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옥수동커플 #여름휴가 #코타키나발루"와 함께 '천국인가'라는 감탄 문구가 담겼다.
특히 영수가 옥순의 볼에 뽀뽀하는 장면이 포착되며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방송 종영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의 근황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결혼보다 연애 먼저…차근차근 행보 예고
두 사람은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옥순은 결혼은 아직 아무것도 진행된 게 없다며 연애부터 차근차근 예쁘게 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영수 역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 전 단계라며 옥순과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나솔 역대급 커플", "볼 뽀뽀까지 공개하다니 너무 달달하다"는 댓글로 두 사람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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