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집 영업정지설 정면 반박…이하늘 '허위정보' 법적 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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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집 영업정지설 정면 반박…이하늘 '허위정보' 법적 대응 예고

인디뉴스 2026-07-05 16: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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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온라인커뮤니티
이하늘 온라인커뮤니티

 

DJ DOC 이하늘이 1000건이 넘는 악성 신고와 영업정지 허위 소문에 정면으로 맞섰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목소리를 높이며 악플러들을 향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냈다.

신고 1000건에도 "아무 일도 없었다"

 

이하늘 온라인커뮤니티
이하늘 온라인커뮤니티

 

이하늘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DJ DOC 정재용과 함께 운영 중인 곱창집에 1000건 이상의 신고가 접수됐다는 사실을 직접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 많은 신고에도 가게는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고 못을 박았다.

온라인에서는 배우 김규리가 해당 식당에서 소규모 팬미팅을 진행한 뒤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신고가 들어왔고, 가게가 2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소문이 빠르게 퍼진 바 있다.

이하늘 측은 이를 명백한 허위 정보로 규정하고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악플 다는 시간에 돈이나 벌어라"

 

이하늘 온라인커뮤니티
이하늘 온라인커뮤니티

 

이하늘은 악성 댓글 작성자들을 향해 "악플 다는 시간에 돈을 벌라"고 직격하며, 음악 30년 경력과 현재 사업 모두 성공했다고 밝혔다. 특히 "하루에 너의 두 달치 월급을 벌었다"는 발언으로 자신의 경제적 성과를 거침없이 내세웠다.

그는 악성 신고를 이어가는 이들에게 "네가 할 수 있는 게 신고 넣는 거뿐이냐"라며 비판의 수위를 높였다. 누리꾼들은 "속이 시원하다", "본인이 흔들리지 않으니까 가능한 발언", "법적 대응까지 간다면 신고한 사람들 어쩌려고" 등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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