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엄마와 다정한 커플룩 입고 쇼핑 데이트… "미국 UNC 대학교 유학 중 훈훈한 근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윤후, 엄마와 다정한 커플룩 입고 쇼핑 데이트… "미국 UNC 대학교 유학 중 훈훈한 근황"

메디먼트뉴스 2026-07-05 14:46:19 신고

3줄요약
윤후 SNS
윤후 SNS
윤후 SNS
윤후 SNS
윤후 SNS
윤후 SNS

 

[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어머니와 함께한 다정다감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맞춘 시밀러룩, 엄마와 함께 남긴 훈훈한 거울 셀카

윤후는 지난 4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엄마랑 데이트라는 짤막하고 다정한 글귀와 함께 일상의 행복함이 묻어나는 사진 여러 장을 전격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한 의류 매장을 방문해 쇼핑을 즐기고 있는 어머니의 곁에서 자연스럽게 어깨를 감싸 쥔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심플한 블랙 티셔츠와 캐주얼한 청바지를 매치한 것은 물론, 비슷한 디자인의 모자까지 맞춰 착용하며 세련된 시밀러룩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 방송에서 보여주었던 순수하고 다정한 성격 그대로, 늠름하게 성장한 이후에도 어머니를 살뜰히 챙기는 윤후의 효심 가득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바쁜 일상 속 소소한 행복, 가족의 의미 되새기게 만드는 다정한 모자

학업 등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와중에도 어머니와 단둘이 시간을 보내며 소소한 추억을 쌓아가는 윤후의 근황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특별한 연출이나 화려한 배경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일상 속에서 묻어나는 모자간의 닮은꼴 분위기와 돈독한 유대감이 사진 너머로 고스란히 전해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랜선 이모 삼촌들이 이만큼 키운 것 같다며 폭풍 성장한 윤후의 모습에 대견해하는 한편, 여전히 친구처럼 다정해 보이는 모자 관계가 보기 좋다며 부러움 섞인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랜선 조카 '아빠 어디가' 윤후,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경영학도 근황

윤후는 아빠 윤민수와 함께 지난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방영되며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했던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 1에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통통한 볼살과 남다른 먹방, 그리고 순수하고 배려심 넘치는 말솜씨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06년생으로 올해 성인이 된 윤후는 현재 한국을 떠나 미국 명문 주립대학교 중 하나인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UNC)에 합격해 경영학을 전공 중인 인재로 알려져 있다. 어엿한 대학생이자 유학생으로서 학업에 열중하는 가운데, 방학 등을 맞아 한국에 귀국해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의 똑 부러지는 행보에 대중의 관심과 격려가 지속되고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