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오는 9일부터 이틀간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체육관에서 '온지성실 충북교육 2027학년도 대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국내 100여개 대학이 참여해 학교별 입학전형 안내와 진학 컨설팅을 한다.
충북교육청 대입지원단 상담교사들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개인별 맞춤 상담도 실시한다.
박람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비용 부담 없이 다양한 입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정문희 충북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충북 학생들의 지원 선호도를 반영해 전국 주요 대학과 다양한 진학 지원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공교육 중심 대입 박람회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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