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여름방학 어린이·청소년 특별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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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 여름방학 어린이·청소년 특별프로그램 운영

연합뉴스 2026-07-05 11:15: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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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서울역사박물관 여름 프로그램 작년 서울역사박물관 여름 프로그램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역사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본관과 서울생활사박물관, 청계천박물관 등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본관에서는 이달 29일부터 내달 14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조선시대 한양을 소재로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프로그램 '모자 쓰고 한양으로!'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 대여점인 '세책점'의 역할과 당대 유행한 고전 소설을 알아보고 어린이박물관 캐릭터 모자를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공평도시유적전시관은 이달 22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조선시대 의금부를 다루는 화상 교실 '해결하라, 의금부! 임금님 도난사건'을 운영한다.

서울생활사박물관에서는 이달 29∼31일과 8월 5∼7일 옛 방학 생활 문화를 돌아보며 추억을 나누는 프로그램 '엄마·아빠 어릴 적 탐구생활 체험기'가 열린다.

청계천박물관은 이달 29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청계천 일대 시장들의 역사를 짚어보는 '청계천 시장에 가면'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서울역사박물관은 본관과 한양도성박물관에서 특별전 '여민공수(與民共守) 백성과 함께 지킨다'를 이달 14일 개최하고, 본관에서 전시 '서울도시계획 대관람'을 내달 14일 연다.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이번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교과서 속 역사를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올여름 온 가족이 박물관에서 무더위는 시원하게 날리고 역사의 깊은 재미는 가득 채우는 뜻깊은 역사 여행을 떠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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