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NCT의 중국인 멤버 런쥔과 천러가 5일 중국 항저우에서 현지 팬 미팅 투어 '룸메이트'(ROOMMATE)를 시작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런쥔과 천러는 이날 항저우에 이어 11일 베이징, 17일 청두, 19일 광저우, 25일 상하이까지 중국 5대 도시를 찾는다.
두 사람은 현지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특별한 무대와 코너도 선보인다.
런쥔은 지난 달 중국 스페셜 미니앨범 '에코스 비트윈 어스'(Echoes Between Us)를, 천러는 지난해 5월 중국 스페셜 미니앨범 '찬'을 각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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