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해인은 오는 9월 22일 두 차례에 걸쳐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팬미팅 ‘2026 정해인 팬미팅 인 재팬 ~해이니즘(HAEINISM)~ 해이니즈의, 해이니즈에 의한, 해이니즈를 위한’를 개최한다.
팬미팅 타이틀 ‘해이니즘’은 해이니즈(팬덤명)를 위해 준비된 특별한 시간이라는 의미로,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팬들에게 선물이 되는 공연을 만들고 싶다는 정해인의 마음이 담겼다.
정해인이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을 진행하는 건 지난해 9월 개최한 ‘포 플레이버즈’(FOUR FLAVORS) 이후 약 1년 만으로, 정해인은 신작 비하인드 토크부터 다채로운 무대와 이벤트로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이니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FNC JAPAN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6일부터 일본 팬클럽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예매가 시작된다.
한편 정해인은 올여름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으로 글로벌 시청자를 만난다. ‘이런 엿 같은 사랑’은 기억상실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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