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박지현, 서로 의식 시작…전처 박예영 등장에 흔들(내일도출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서인국·박지현, 서로 의식 시작…전처 박예영 등장에 흔들(내일도출근)

스포츠동아 2026-07-05 08:14:44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tvN

사진제공 | tvN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서인국과 박지현이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하며 관계 변화의 신호탄을 쐈다.

6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5회에서는 강시우(서인국)와 차지윤(박지현), 최수진(박예영)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그려진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카페에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강시우와 전처 최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최수진은 강시우를 바라보며 잔잔한 미소를 짓고 있어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어진 스틸에서는 이전과 달리 서로를 의식하는 강시우와 차지윤의 분위기가 포착됐다. 특히 강시우를 바라보는 차지윤의 표정은 전과 사뭇 달라진 눈빛으로 시선을 끈다.

앞서 4회 엔딩에서 차지윤은 회사에서 최수진이 강시우를 “시우야”라고 다정하게 부르는 장면을 목격했다. 그는 “둘이 왜? 헤어져도 친구로 지내는 그런 건가? 근데 내 마음이 왜 이러지?”라며 처음 느끼는 낯선 감정에 흔들렸다.

이후 차지윤은 강시우를 신경 쓰기 시작했고, 강시우 역시 자신을 바라보는 차지윤의 시선을 의식한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긴장감은 관계 변화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강시우의 전처 최수진의 등장은 두 사람의 감정선에 새로운 변수가 될 전망이다. 차지윤이 자신도 몰랐던 감정의 정체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N ‘내일도 출근!’은 권태기에 놓인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일과 사랑의 설렘을 다시 찾아가는 오피스 로맨스다. 5회는 6일 밤 8시 50분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