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최초 고백 “스님 될 뻔” 눈물 나는 인생사 (놀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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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최초 고백 “스님 될 뻔” 눈물 나는 인생사 (놀러코스터)

스포츠동아 2026-07-04 20: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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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최강록이 과거 출가를 고민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독일의 이색 테마파크를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진다.

스페인에 이어 두 번째 여행지로 독일을 찾은 멤버들은 다양한 놀이공원을 체험한다. 독일은 유럽에서 가장 많은 놀이공원을 보유한 나라로 알려진 만큼 독특한 콘셉트의 테마파크와 각종 어트랙션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이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놀이공원이다. 특히 노홍철이 현지인 추천을 받아 선택한 장소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날 고경표는 독일 현지에서 자신을 알아본 팬과 뜻밖의 만남을 갖는다. 한 팬이 한국어로 “사랑해요, 오빠”라고 외치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이에 즉석 팬미팅이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여행을 함께하며 가까워진 멤버들은 진솔한 대화도 나눈다. 이 과정에서 최강록은 “과거에 스님 될 뻔했다”라고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동안 쉽게 공개하지 않았던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며 속내를 밝힐 예정이다.

또한 노홍철과 최강록은 여행 중 직접 목격한 고경표의 독특한 생활 습관을 폭로한다. 평소 자신만의 샤워 철학을 고수한다는 고경표의 이야기가 공개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편 독일에서 펼쳐지는 네 사람의 솔직한 토크와 유쾌한 여행기는 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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