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우체국 쇼핑몰(mall.epost.go.kr)'을 통해 농특산품 특별기획전을 오는 11월 말까지 한다고 4일 밝혔다.
기획전에는 관내 80여개 농식품 기업이 참여해 김부각, 추어탕 등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을 직거래 방식으로 싸게 판다.
모든 고객에게 5% 할인 쿠폰도 준다.
시 관계자는 "농식품 기업의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기 위한 행사"라며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살 기회이니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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