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소상공인과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1인당 30만원의 민생 회복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난 2일 고흥군에 따르면 추석 연휴 전에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예산 확보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지원금은 30만원 상당의 고흥사랑상품권(지류)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지난해 1월에도 모든 군민에게 30만 원씩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군은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한 뒤 오는 8∼9월 군의회 심의를 거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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