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6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구단별 선발투수와 생중계채널이 확정됐다.
잠실종합운동장에서 한화 이글스 에르난데스와 LG 트윈스 장현식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MBC SPORTS+에서 생중계된다.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과 두산 베어스 최승용은 고척스카이돔에서 맞붙는다. 생중계채널은 SPOTV2다.
수원 KT위즈파크에서는 KT 위즈 고영표와 롯데 자이언츠 비슬리의 경기가 진행된다. 생중계채널은 KBS N SPORTS다.
SSG 랜더스 타케다와 삼성 라이온즈 최원태의 경기는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다. 생중계채널은 SPOTV에서 볼 수 있다.
KIA 타이거즈 시라카와와 NC 다이노스 라일리의 경기는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다. 생중계채널은 SBS SPORT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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