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대상웰라이프의 혈당 관리 전문 영양식 브랜드가 국제 무대에서 맛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대상웰라이프의 뉴케어 당플랜이 벨기에 브뤼셀 국제식음료품평원(ITI) 주관 Superior Taste Award에서 3개 제품 동시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Superior Taste Award는 전 세계 셰프와 소믈리에가 블라인드 테이스팅 방식으로 맛·향·외관 등을 종합 평가하는 국제 품평회다. 이번 평가에서 뉴케어 당플랜 호두맛이 최고 등급 3스타를, 인절미맛과 검은깨맛이 각각 2스타를 받았다.
국내 당뇨환자용 식품 시장 판매 1위인 뉴케어 당플랜은 이번 수상을 통해 당뇨 관리식에 대한 맛이 아쉬울 것이라는 소비자 인식을 깨고 지속 가능한 식단 관리의 선택지로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혈당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도 맛있게 식단을 이어갈 수 있어야 한다는 방향성이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균형 잡힌 영양 설계는 물론, 뛰어난 맛과 품질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소비자의 건강한 일상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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