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tvN STORY '남겨서 뭐 하게' 출연… "한여름 식탁 채울 따뜻한 인생 이야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서진, tvN STORY '남겨서 뭐 하게' 출연… "한여름 식탁 채울 따뜻한 인생 이야기"

메디먼트뉴스 2026-07-03 20:44:55 신고

3줄요약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가수 박서진이 정겨운 밥상 위에서 특유의 인간미와 진솔한 소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안방극장에 따뜻한 온기를 전한다.

이영자·박세리의 '남겨서 뭐 하게' 합류, 한 끼 식탁에서 나누는 진심

가수 박서진이 오는 7월 13일 방송 예정인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 하게에 전격 출연한다. 남겨서 뭐 하게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공동 MC를 맡아 정성 가득한 한 끼 대접을 매개로 출연자들의 삶과 소중한 추억을 이끌어내는 맞선 프로젝트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음식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자연스럽게 마음을 나누는 독특한 포맷인 만큼, 평소 꾸밈없고 담백한 일상을 보여온 박서진이 이번 방송을 통해 어떤 깊은 속내와 숨겨진 에너지를 보여줄지 음악팬들과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데뷔 13주년 맞이한 박서진, 무대 넘어 예능에서도 빛나는 소통 능력

최근 데뷔 13주년을 맞이하며 롱런 가수의 저력을 입증한 박서진은 그동안 꾸준한 음악 활동과 무대 매너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장구 퍼포먼스로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무대 아래에서도 특유의 겸손하고 편안한 태도로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특히 박서진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따뜻한 면모를 보여주며 방송가 안팎에서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번 남겨서 뭐 하게 출연 역시 한 상 가득 차려진 식탁을 사이에 두고 나누는 소소한 대화를 통해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박서진만의 배려심과 인간적인 매력이 고스란히 묻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노래에서 밥상으로 이어진 온기, 월요일 저녁 안방극장에 전할 여운

박서진의 이번 예능 나들이는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것을 넘어, 예로부터 음식을 나누며 정과 마음을 공유했던 우리네 전통적인 삶의 방식을 고스란히 재현할 예정이다.

노래로 대중의 마음을 치유해 주던 박서진이 정성스러운 밥상 위에서 건넬 위로와 소소한 웃음은 지친 한여름 밤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청량한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맛있는 음식과 진솔한 인생 이야기가 어우러질 박서진의 특별한 만남은 tvN STORY 채널을 통해 본 방송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