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5-더 게임 오브 데스’ 6회에서는 ‘초딩 3종 경연대회’가 펼쳐지는 가운데, 주우재의 과거 수영복 화보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주우재는 수영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얇은 몸매와 대비되는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자 우영은 “이거 AI 조작은 아니지?”라며 의심한다. 이어 “복근이야? 뼈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조세호는 “내장이지 뭐”라고 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갑작스러운 흑역사 공개에 당황한 주우재는 화면을 손으로 가리며 “매거진 화보다. 촬영 당시 59kg이었다”고 해명한다. 이어 “사진명은 ‘튀어나가기 전 여치’”라고 직접 셀프 디스를 날려 폭소를 더한다.
누리꾼들은 “59kg이라니 진짜 말랐다”, “복근보다 뼈가 먼저 보인다”, “주우재 셀프 디스 잘한다”, “조세호 ‘내장’ 드립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라이버 시즌5-더 게임 오브 데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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