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파트5’가 초동(첫 주 판매량) 188만 장을 돌파했다. 자체 최고이자 통산 7번째 밀리언셀러에 해당한다. 사진제공|KQ엔터테인먼트
에이티즈가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톱티어로서 위상을 스스로 증명해 냈다. 최근 발매한 앨범 초동 188만 장, 밀리언셀러 달성 또한 ‘넘버 7’로 늘리는 데 성공했다.
에이티즈의 미니14집 ‘골든 아워:파트5’가 초동(첫 주 판매량) 188만 장을 돌파했다. 자체 최고이자, 통산 7번째 밀리언셀러에 해당한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배드’를 위시로, ‘마마시타’, ‘톡신’, ‘폴린’, ‘보디’ 등 수록곡 전곡이 리스너의 고른 사랑을 받으며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호평은 국내외 주요 차트 상 ‘성적’으로도 공인받고 있다. 한터, 써클, 벅스 등 실시간 및 일간 차트 정상 싹쓸이는 물론, 전 세계 31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국내외 막론한 인기를 과시했다.
타이틀곡 ‘배드’는 특히 극강의 완성도에 ‘시청각 매력을 극대화’한 콘텐츠로 흥행을 견인 했다. 뮤직비디오가 대표적으로 할리우드 신성(新星) 체이스 인피니티가 전격 출연해 전 세계적 화제를 모았다. 체이스 인피니티는 이들의 팬덤 ‘에이티니’로 익히 알려져 있다.
탄탄한 서사와 독보적 퍼포먼스를 무기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에이티즈는 이달 중순 팬 미팅으로 에이티니와 해후한다.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에이티니스 보야지:티니 미스터리’를 연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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