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 이특이 천록담과 관련된 SM 전설을 공개한다.
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메기 지옥’ 특집으로 진행된다. 보컬 끝판왕 슈퍼 메기들이 출격하는 것. 이에 트롯 톱스타 10인은 각자 필살의 무기를 장착한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 무대로 맞선다. 그야말로 감동과 소름이 가득한 역대급 무대들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천록담은 남자들의 대표적인 노래방 애창곡으로 꼽히는 명곡을 부른다. 천록담은 “록커가 꿈이었는데 꿈꿔왔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인다. 이에 스페셜 MC 이특이 “(천록담 관련) SM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라며 당시 이수만이 천록담의 보컬을 듣고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고 증언한다. SM이 인정한 보컬 천록담이 부르는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는 무엇일까.
진(眞) 정서주도 ‘리틀 이미자’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인다. “’미스트롯3’ 眞 왕관을 이미자 선생님이 씌워 주셨다”라고 말한 정서주는 이미자의 ‘황혼의 부르스’를 부른다. 진(眞) 김용빈이 “(이 노래를) 불러줘서 고맙고 예쁘다”라며 아낌없이 극찬한 정서주의 무대에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최근 가파른 상승세로 ‘불사조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는 추혁진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눈물을 흘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를 선곡한 추혁진. 곡의 짙은 감성에 푹 빠진 것인지 눈가가 촉촉해지는 것. 이에 트롯 톱스타들은 물론 객석 여기저기에서 “시련당했나?” 등 각종 추측이 난무하기도. 추혁진이 노래하며 눈물을 보인 이유는 무엇일까.
한편 이날 ‘메기 지옥’ 특집답게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는 ‘행사의 여왕’, 트롯에 전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명문대학 버클리 음대 진학을 포기한 인재, 폭발적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을 자랑하는 명품 보컬리스트,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찐 실력자 등이 슈퍼 메기로 출격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메기 지옥’ 특집으로 진행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7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Copyright ⓒ 더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