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오(테츠·지수·루원·기원·승상)는 지난달 29일부터 3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BLUE SPLASH’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맑게 펼쳐진 하늘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마린룩 스타일링으로 통일감을 주면서도 멤버별 개성이 자연스럽게 살아나 시선을 붙잡았다.
화이트 셔츠를 활용한 깔끔한 스타일링은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착장은 자유롭고 경쾌한 에너지를 완성했다. 여기에 멤버들의 해사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더해지며 여름 특유의 설렘이 한층 짙어졌다.
이번 신곡 ‘BLUE SPLASH’에는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사운드와 엠비오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담길 전망이다. 그간 개성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팬층을 넓혀온 만큼, 이번 활동을 통해 어떤 새로운 색깔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풋풋한 소년미와 청량한 비주얼을 동시에 내세운 이번 콘셉트가 올여름 K팝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한편 엠비오의 새 디지털 싱글 ‘BLUE SPLASH’는 오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베일을 벗는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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