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ENA '더 스카웃' 우승자 이산이 마스터 이승철의 콘서트 투어 무대에 함께 오른다.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이산은 우승자 특전으로 이승철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에 합류해 전국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투어는 청주, 부천, 화성, 춘천, 성남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광주, 대구, 창원, 서울, 인천, 부산 또는 대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산은 '더 스카웃'을 통해 R&B부터 레트로 감성, 트로트 무드까지 폭넓게 소화하는 보컬 실력과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증명했다. 특히 무대마다 성장하는 모습과 진정성 있는 보컬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으며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이승철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합류는 단순한 방송 우승을 넘어,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기회이자 자신을 이끌어준 마스터의 실제 공연 무대에 함께 오르는 의미 있는 행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산은 "가요계의 레전드 선배 뮤지션이자 저의 성장을 이끌어주신 마스터와 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더 스카웃' 방송 기간 동안 저에게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산은 전국 각지의 관객 앞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더 스카웃' 우승자다운 존재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입증한 가능성이 대형 콘서트 무대에서 어떻게 확장될지 기대를 모은다.
이산이 함께하는 이승철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는 청주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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