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최근 통신 업계는 문화 콘텐츠와 오프라인 공간을 결합해 청년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으로 기업 가치를 높이는 전략입니다.
SK텔레콤이 T 팩토리 성수에서 e스포츠 구단 T1과 함께 신규 전시 ‘암행천문: 별을 헤다’를 선보였습니다. SK텔레콤은 2004년 T1을 창단한 이래 다방면의 지원을 지속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e스포츠 문화와 자사 브랜드를 동시에 경험하도록 기획됐습니다.
전시장에는 ‘페이커’ 이상혁 선수와 임요환 선수의 실착 유니폼, 역대 우승 트로피 등이 진열됐습니다. 방문객은 신입 암행천문관이 되어 기억력 훈련소와 스톱워치 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우승 역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고객을 위한 전용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T 팩토리 라운지에서 T1 선수단 프레임 네컷 사진 촬영과 한정 재료를 활용한 폰 스트랩 만들기를 단독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개막 당일 진행된 바리스타 폴 바셋의 커피 시연에 이어, 7월 중순부터는 T팩토리 성수 한정 폴 바셋 콜라보 여름 스페셜 레드 메뉴도 SKT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윤재웅 SKT 프로덕트 & 브랜드 본부장은 이번 전시가 T 팩토리 성수를 찾는 고객의 브랜드 체험 행사인 점을 강조하며, 향후에도 특별한 혜택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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