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그룹 엔시티드림(NCT DREAM) 런쥔, 천러가 가려지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런쥔, 천러는 3일 오전 ‘룸메이트 런쥔·천러 2026 팬미팅(ROOMMATE RENJUN·CHENLE FANMEETING 2026)’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중국 항저우로 출국했다.
한편, 런쥔과 천러가 속한 엔시티드림은 오는 8월 22일, 23일 10주년 팬미팅 ‘더 스위트 드림 호텔(THE SWEET DREAM HOTEL)’을 앞두고 있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