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뛸 때보다 좋다! '짠물 운영 끝' 토트넘, 벌써 5명 영입→토날리-레앙-크라우피 영입 노력! 예상 베스트11 강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손흥민 뛸 때보다 좋다! '짠물 운영 끝' 토트넘, 벌써 5명 영입→토날리-레앙-크라우피 영입 노력! 예상 베스트11 강력

인터풋볼 2026-07-03 11:25:00 신고

3줄요약
사진=라이브 스코어 
사진=라이브 스코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2026-27시즌은 벌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 매체 '라이브 스코어'는 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의 2026-27시즌 예상 라인업을 내놓았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강등 위기를 벗어나 간신히 잔류를 했다. 살아남았지만 두 시즌 연속 리그 17위라는 굴욕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만회를 하기 위해 이적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동안의 짠물 운영과 신구장 활용을 통한 경영 흑자를 바탕으로 이번 여름 적극적 투자에 나서고 있다.

벌써 5명을 영입했다. 앤디 로버트슨, 마르코스 세네시, 마르틴 두브라브카를 자유계약(FA) 계약으로 영입을 했다. 브라이튼에서 얀 폴 반 헤케를 6,000만 유로(약 1,060억 원)를 주고 데려왔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강등으로 핫매물이 됐던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에 9,000만 유로(약 1,590억 원)를 썼다. 쓴 이적료만 벌써 1억 5,900만 유로가 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진행 중이지만 빠르게 이적시장에 나서 여러 선수들을 품었다.

토트넘의 이적시장은 아직 끝이 아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산드로 토날리를 영입하기 직전이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토날리의 토트넘행이 확정됐다. 이적료는 클럽 레코드인 1억 파운드(약 2,062억 원)다"라며 자신의 시그니처 문구인 "HERE WE GO!"를 게시했다. 그러면서 "데 제르비 감독은 오직 토날리만을 원했으며, 그의 강한 의지가 이번 이적을 성사시킨 결정적 열쇠였다"라고 덧붙였다.

토날리를 품은 뒤 공격진 보강을 추진할 것이다. 히샬리송, 도미닉 솔란케가 있는 최전방부터 잦은 부상 이력을 가진 선수가 가득한 측면은 토트넘의 약점이었다. 본머스의 신성 엘리 주니오르 크라우피, AC밀란을 떠난 하파엘 레앙을 영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토날리-크라우피-레앙 모두 합류 시 토트넘 베스트 일레븐은 강력해진다. 예상 베스트 일레븐을 보면 최근 재계약을 맺은 안토닌 킨스키가 골키퍼 장갑을 끼고 3백은 미키 반 더 벤-세네시-반 헤케가 구성했다. 중원에 페르난데스-토날리가 위치하고 좌우 윙백엔 로버트슨-페드로 포로가 나섰다. 공격진은 레앙-크라우피-모하메드 쿠두스가 구축했다. 

지난 두 시즌 최악의 성적을 만회할 수 있는 스쿼드다. 토트넘의 추후 이적시장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