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리센느 미나미를 샤라웃(shout-out·존중의 표현)했다.
정국은 3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나미가 자신의 솔로곡 ‘스틸 위드 유’를 커버한 유튜브 영상 링크를 게재했다. 이와 함께 미나미의 유행어인 “야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채널 ‘잇츠 라이브’를 통해 공개된 콘텐츠다. 229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정국이 이를 직접 공유하면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리센느는 최근 미나미의 “거제 야호~” 밈을 시작으로 빠르게 화제를 모았다. 이후 거제·수원·경주 홍보대사로 잇따라 위촉되며 ‘전국구 아이돌’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한편 정국은 최근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공식 발탁됐다. 그라프가 글로벌 앰배서더를 선정한 것은 창립 66년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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