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수지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DAZED KOREA)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와 글로벌 앰버서더 수지가 함께한 7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총 네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 이번 커버에서 수지는 셀린느의 오떤(Automne) 2026 컬렉션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했다. 절제된 무드 속에서도 섬세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화보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화보 속 수지는 포멀한 셔츠부터 화려한 패턴의 미니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절제된 실루엣과 감각적인 디테일이 어우러진 스타일링은 수지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만나 한층 깊어진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수지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셀린느·데이즈드 코리아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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