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9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서 팬미팅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가 한터차트 기준으로 발매 첫 주 판매량 188만장을 넘겨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KQ엔터테인먼트가 3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발매된 '골든 아워 : 파트 5'는 본능과 감각이 앞서는 순간을 유쾌하게 만끽하는 에이티즈의 모습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배드'(BAD)를 포함해 수록곡 '마마시타'(MAMACITA), '톡신'(TOXIN) 등 5곡이 실렸다.
에이티즈는 이 앨범으로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을 달성했다.
이들은 오는 17~19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 미팅을 개최한다.
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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