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쿨의 멤버 유리가 무려 7년 만에 한국 땅을 밟으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공개된 만남에서 이지혜는 눈물을 흘릴 만큼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7년 만의 귀국, 이지혜 눈물까지
유리는 지난 2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 등장해 오랜만의 한국 나들이를 함께했다. 두 사람의 직전 만남은 2년 전 LA 여행으로, 유리가 한국에 직접 온 건 이번이 7년 만이었다.
이지혜는 유리를 향해 "역사 속에서 사라진 인물"이라고 표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 공백이 실감 날 만큼 긴 시간이 흘렀지만, 두 사람의 우정은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었다.
LA 정착, 세 아이 엄마로 새 삶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와 결혼한 뒤 현재 미국 LA에 터를 잡고 생활 중이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두며 연예계와는 다른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유리 언니 너무 반갑다", "이지혜 우는 거 보고 나도 울었다"는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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