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찾아가는 시승 ‘차가옴’ 서비스 및 게임 대회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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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찾아가는 시승 ‘차가옴’ 서비스 및 게임 대회 런칭

이뉴스투데이 2026-07-03 09:24: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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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필랑트(Renault FILANTE). [사진=르노코리아]
르노 필랑트(Renault FILANTE). [사진=르노코리아]

[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르노코리아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고객 접점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시승 서비스와 전시장 이벤트를 동시에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우선 르노코리아는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이날 오후부터 ‘차가옴 시승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

차가옴 시승서비스는 고객이 시승을 신청할 때 해당 옵션을 선택하면, 영업 담당 직원이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시승 차량을 직접 전달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자유롭게 차량을 시승한 후 반납 역시 고객이 지정한 장소에서 담당 직원이 차량을 회수해 가기 때문에, 전시장 방문 없이도 원스톱으로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신청은 르노코리아 공식 누리집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전국 전시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4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70개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는 차량 내부의 ‘openR(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을 활용한 리듬 게임 'R:러쉬(R:rush)' 토너먼트 대회가 개최된다.

대회는 신차 필랑트에 탑재된 파노라마 스크린을 통해 AI가 생성한 음악을 기반으로 리듬 게임의 최고 점수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 누구나 예선에 참가할 수 있다.

토너먼트는 △예선(7월 4~12일, 전국 전시장) △본선(7월 18일, 서울·수원·대전·광주·대구·부산 6개 지역 전시장) △결승전(7월 25일, 르노 강남대리점) 순으로 치러진다.

르노코리아는 참가 고객들을 위해 푸짐한 경품도 준비했다. 예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이디야 커피 쿠폰이 지급되며, 본선 진출자 30명에게는 the Originals 보스턴백', 결승 진출자 12명에게는 닌텐도 스위치 2를 증정한다. 대망의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인 필랑트 1년 무료 시승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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