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6세 늦둥이 딸 국제학교 합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구라, 6세 늦둥이 딸 국제학교 합격

이데일리 2026-07-03 08:59:46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딸이 국제학교 2차 시험에 합격했다.

김구라, 6세 늦둥이 딸 국제학교 합격


2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는 ‘엄마와 맞이하는 첫 어버이날’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의 집을 찾았다. 그리는 김구라에게 샴페인을 선물했고 김구라는 “축하할 일이 있다”며 “수현이가 (원하는 학교에)붙었다”고 말했다.

김구라의 아내는 “2차에 붙었다. 3차가 남았다”고 말했고 딸 수현이도 “붙었다”며 기뻐했다.

앞서 김구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송도로 이사를 가야한다”며 “인천 송도에 국제학교가 있지 않느냐. 늦둥이 딸을 (국제학교에) 넣어보려고 다녀왔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김구라는 2015년 전 아내와 이혼을 하고, 2020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을 해 2021년 둘째 딸 수현을 얻었다. 김구라의 딸 수현 양은 올해 만 4세, 세는 나이로 6세가 됐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