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가 첫 방송부터 반가운 얼굴들을 소환한다. 클릭비 완전체와 투개월이 출연을 확정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에는 클릭비 완전체와 투개월이 출연해 오랜만의 재회를 선보인다.
먼저 클릭비는 11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꾸민다. ‘해투’ 측이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릴스 영상에는 변함없는 비주얼과 칼군무를 선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으며, 해당 영상은 지난 2일 기준 조회수 183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투개월 역시 10년 만의 재회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이들은 2011년 Mnet 서바이벌 ‘슈퍼스타K3’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두 팀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SNS에는 “이 조합을 다시 보다니”, “내 학창 시절이 돌아온 기분”, “벌써 설렌다”, “‘해투’에서 무슨 일이. 본방사수”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대뿐 아니라 이들의 이야기도 관심을 끈다. 오랜 시간 함께한 참가자들의 사연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클릭비와 투개월 역시 재결합 과정과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비하인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같은 소속사 선후배였던 이효리와 클릭비의 인연, 오랜만에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다시 만난 윤종신과 투개월의 재회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한편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다양한 팀메이트들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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