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3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이다.
내일까지 서해 중부 해상을 중심으로 바다 안가가 끼는 곳이 있으니 항해·조업 중인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좁은 지역에 집중되면 일시적으로 강한 비가 내리거나, 같은 지역에서도 강수량의 차이가 클 수 있기 때문에 기상청 실시간 기상 정보를 참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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