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이후 첫 동반 화보로 화제를 모은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이 이번에는 현실 자매의 꾸밈없는 매력을 보여줬다. 〈하퍼스 바자〉 유튜브 콘텐츠 '들어나봅시다'를 통해 팬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화보에서는 담기지 않았던 자연스러운 티키타카와 '찐' 자매 케미를 공개한 것. 카메라 앞에서는 완벽한 비주얼 합을, 카메라 밖에서는 서로를 가장 편안하게 대하는 현실 자매의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전했다.
"사진을 잘 찍는 팁이 있나요?", "여름에 가장 자주 입는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자매끼리 싸웠을 때 화해하는 비결이 있나요?",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는 편인가요?" 등 팬들이 보내온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스타일과 취향을 묻는 가벼운 이야기부터 일상 속 고민까지, 두 사람은 솔직하고 유쾌한 답변으로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공승연과 정연은 질문 하나에도 서로의 답변을 자연스럽게 이어받고 장난을 주고받으며 실제 일상을 엿보는 듯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함께 웃고 공감하는 순간마다 자매만이 보여줄 수 있는 편안한 케미가 빛을 발한 것. 데뷔 이후 처음 함께한 화보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특별한 호흡은 〈하퍼스 바자〉 유튜브 '들어나봅시다'에서 더욱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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