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김성제 의왕시장이 2일 신규공무원들과의 대화와 2026 경기도체육대회 의왕시 선수단 해단식에 참석했다.
김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의왕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규공무원들과의 대화와 2026 경기도체육대회 의왕시 선수단 해단식에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먼저 신규공무원들과의 만남에서 김 시장은 "공직을 시작하는 여러분의 열정과 패기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다"며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나누며 의왕시의 현재와 미래,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공직은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봉사하는 자리"라며 "작은 민원 하나에도 귀 기울이고, 시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공직자가 되어 주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출발선에 선 신규공무원 여러분이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 성장해 의왕시의 더 큰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2026 경기도체육대회 의왕시 선수단 해단식에서 김 시장은 "대회 기간 동안 의왕시의 이름을 걸고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그는 "승패를 떠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도전 정신은 시민들에게 큰 감동과 자부심을 안겨주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수들을 위해 애써주신 지도자와 임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앞으로도 의왕시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시장은 "의왕의 미래를 만들어갈 신규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의왕의 자부심을 높여주신 선수단 여러분 모두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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