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한솥도시락이 여름철 기력 보충을 위한 보양 콘셉트 신메뉴로 건강식 라인업을 강화한다.
한솥도시락은 ‘낙지 제육 비빔밥’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기획의 일환으로 기존 인기 메뉴인 제육볶음과 여름 식재료인 낙지를 한 그릇에 담아냈다.
주재료인 낙지는 타우린, 단백질, 철분 등 영양소가 함유돼 체력 보충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식재료다. 여기에 제육볶음과 채소를 더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맞춘 비빔밥 형태로 구성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한솥의 창립기념일과 초복, 중복이 모두 포함된 7월을 맞아 역대급 볼륨감의 보양 메뉴를 기획했다”며 “낙지제육 비빔밥과 함께 여름철 기력을 보충하고 건강한 시즌을 보내시길 바란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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