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이 유튜브 채널을 새로 열며 축구선수 남편 기성용과의 결혼 생활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2013년 결혼 후 13주년을 맞은 부부의 솔직한 일상이 카메라에 담길 예정이다.
13년 만에 공개되는 부부의 현실 일상
한혜진은 이번 주 금요일 오전 10시 유튜브 채널을 정식 오픈한다. 첫 번째 에피소드의 주제는 '주말부부'로, 8살 연하인 기성용과 함께하는 주말 일상을 담았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2015년생)을 두고 있으며, 결혼 직후 영국 스완지로 건너가 신혼 생활을 시작한 바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배우 김강우와 통화하는 장면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김강우는 한혜진의 형부로, 예상치 못한 깜짝 등장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드디어 기성용 일상 볼 수 있는 건가", "형부 김강우까지 나오다니 기대된다", "13년 동안 궁금했던 부부 일상 드디어 공개"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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