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 먹어도 고’ 몬스타엑스,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경주 수학여행 ‘꿀잼보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몬 먹어도 고’ 몬스타엑스,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경주 수학여행 ‘꿀잼보장’

일간스포츠 2026-07-02 18:17:05 신고

3줄요약
몬스타엑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몬스타엑스가 유쾌한 예능감과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의미있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몬스타엑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리얼리티 ‘몬 먹어도 고’ 외전 경주 수학여행 편 두 편을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한국관광공사가 해외 K팝 팬덤 대상 방한 및 지역관광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 지원에 참여한 콘텐츠로, 멤버들의 다채로운 활약과 케미는 물론 경주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과 관광 명소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영상에서 멤버들은 교복을 입고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갔다. 이들은 경주의 주요 여행지를 배경으로 단체 사진을 촬영해 ‘경주 네컷’을 완성하는 미션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의 미션을 방해하는 ‘마피아’가 숨어 있다는 반전 룰이 공개됐고, 서로를 의심하는 치열한 심리전이 펼쳐졌다.

교복을 입은 멤버들은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며 사격장을 찾았다. 사격 게임을 즐기며 서로의 실력을 평가하는 등 유쾌한 케미를 보여준 멤버들은 첫 번째 미션에 나섰고, 출제자 셔누의 복잡한 설명에 혼란스러워하면서도 우여곡절 끝에 포즈를 완성했다. 

또 한복 복불복을 통해 다채로운 전통 의상에 도전한 가운데, 가위바위보에서 꼴등을 한 기현이 화려한 한복을 입게 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른 멤버들 역시 왕, 무사, 양반 등 다양한 전통 의상을 완벽 소화하며 경주 거리를 누볐다.

여행 내내 ‘마피아 찾기’가 이어진 가운데, 민혁의 정체가 시청자들에게 먼저 공개되며 반전을 안겼다. 사전 인터뷰를 통해 비밀 지령을 받은 민혁은 정체를 들키지 않은 채 미션을 방해하기 위해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몰입감을 높였다.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 속에서 예능 베테랑답게 자체 콘텐츠까지 만들어내며 다양한 게임에 도전했다. 그런가 하면, 막간을 이용해 서로의 근황을 전한 가운데, 주헌의 유튜브 채널 개설과 기현의 새 앨범 소개 등이 이어져 활발한 몬스타엑스의 활동을 기대케 하기도 했다.

마피아를 찾기 위한 멤버들의 추리도 계속됐다. 멤버들은 끝까지 서로의 정체를 의심하며 긴장감을 이어갔고, 편안한 여행 분위기 속에서도 몰입감을 놓지 않으며 재미를 더했다. 과연 민혁이 마지막까지 정체를 들키지 않을 수 있을지 다음 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며 영상이 마무리됐다.

‘몬 먹어도 고’ 외전 경주 수학여행 편은 총 3편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3일 오후 8시 30분 마지막 편이 공개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