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는 김재원의 7월 디지털 커버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에서 김재원은 주얼리 브랜드와 함께 다층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드라마 ‘레이디 두아’부터 ‘유미의 세포들 시즌3’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준 폭넓은 이미지를 세련된 주얼리 스타일링과 함께 담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모델로 활동을 시작해 배우로 입지를 넓혀온 김재원은 데뷔 첫 매거진 커버이자 첫 주얼리 화보임에도 안정적인 표현력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선보였다. 우아하면서도 현대적인 주얼리를 자신만의 젊고 세련된 분위기로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데뷔 첫 커버라니 축하한다”, “주얼리가 정말 잘 어울린다”, “배우 분위기가 더 깊어졌다”, “화보 장인 탄생”, “다음 작품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원의 화보는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와 공식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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